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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1가 13-53, 39년차 일반건물… 뚝섬역 인근 재건축 부지로 주목

DBRITZ 뉴미디어

지역서울 성동구 성수동1가
자산유형토지
가격대50억 미만
주제개발 · 재개발

콘텐츠 요약

서울 성동구 성수동1가 13-53에 위치한 일반건물이 재건축 가능성이 높은 투자 부지로 평가받고 있다. 해당 부동산의 시세는 약 45억 원 수준으로 추산된다. 건물은 대지면적 39.39평, 연면적 93.84평, 지상 3층·지하 1층 규모이며, 준공 후 39년 이상 경과한 노후 건축물이다. 토지 단가는 평당 1억 1,425만 원, 건물 단가는 평당 4,796만 원으로 분석된다. 현재 위반건축물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용도지역은 준공업지역으로 지정되어 있다. 입지와 교통 해당 건물은 지하철 2호선 뚝섬역 2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인근 지역은 최근 상권 확장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어 상업적 활용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가 나온다. 다만 주차 여건은 ‘다소 불편’ 수준으로 나타났다. 개발 가능성 노후도가 30년을 넘는 건물은 재건축이나 리모델링 검토가 가능한 시점으로 평가된다. 성수동 일대가 최근 대규모 정비·재개발 구역으로 지정되면서 투자자 관심이 집중되는 상황이다. 시장 전망 부동산 전문가들은 “뚝섬역 인근 성수동 북부 지역은 교통 접근성과 상권 확장성으로 인해 중소형 빌딩 투자자들의 수요가 꾸준하다”며 “노후 건물을 활용한 재건축 또는 부지 매입 후 재개발 참여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종합 성수동1가 13-53 건물은 39년 된 노후 건물, 준공업지역 입지, 역세권 조건이라는 세 가지 요소를 동시에 갖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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