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일역 도보권, 명일동 305-36 급매 빌딩…신축·리모델링 잠재력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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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개요
서울 강동구 명일동 305-36 소재 일반건물이 25억 원에 매각을 추진 중이다. 해당 자산은 대지면적 66.25평, 연면적 149.47평 규모로, 5호선 명일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다. 준공 후 34년이 가까워 리모델링 또는 신축을 통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주요 현황 위치: 서울 강동구 명일동 305-36 규모: 지상 4층 / B1 대지면적: 66.25평 연면적: 149.47평 노후도: 33년 11개월 용도지역: 3종 일반주거지역 주차: 자주식 3대 현황: 전 층 공실(명도 완료) 입지 분석 명일역 5호선에서 도보 5분 거리라는 점에서 대중교통 접근성이 우수하다. 또한 인근에 명일초등학교·유치원이 위치하고 있으며, 주변에는 아파트 단지가 밀집해 항아리 상권을 형성한다. 12m와 6m 도로가 만나는 사거리 코너에 자리잡아 가시성과 집객력이 뛰어난 점도 강점이다. 시세 및 가치 흐름 공시지가(’25.01 기준): 평당 약 1,903만 원 토지 단가(시장 추정치): 약 3,773만 원/평 건물 단가: 약 1,672만 원/평 현재 ‘급매’로 시장가 대비 저렴하게 제시된 만큼, 투자자에게는 단기적인 가격 메리트와 장기적인 개발 수익성을 동시에 제공한다는 평가다. 개발 및 투자 포인트 신축·리모델링 적합: 노후도가 30년 이상으로, 리모델링 또는 철거 후 신축을 통한 자산가치 상승 가능. 항아리 상권 안정성: 배후 아파트
핵심 정보·키워드
DBRITZ 판단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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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판단 전 원문, 건축물대장, 토지이음 및 최신 거래조건을 별도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