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 경복궁역, 복합공간' 200억 매물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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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요약
"서촌 감성 + 광화문 접근성"… K-뷰티·럭셔리 브랜드 플래그십 적합 평가 서울 종로, 연면적 800평 규모의 대형 복합공간이 200억원에 매물로 나왔다. 해당 자산은 경복궁역 인근에 위치한다. 업계에서는 이 매물에 대해 "서촌의 감성과 광화문의 접근성을 동시에 누리는, 서울에서 가장 귀한 자리 중 하나"라는 평가가 나온다. 복합 운영 시 연 38억 매출, 수익률 6.65% 전망 매도 측 에이전트 디비리츠가 제시한 사업 시나리오에 따르면, 복합문화공간으로 리모델링 후 운영 시 연간 약 38억원의 매출과 13.3억원의 영업이익(EBITDA)이 예상된다. 이는 매입가 200억원 기준 약 6.65%의 수익률에 해당한다. 제안된 층별 활용 계획은 다음과 같다. 층활용 계획 지하 스파 + 프라이빗 뱅킷 + 와인셀러 1층 프리미엄 베이커리 카페 / 플래그십 F&B 2층 갤러리 + 브랜드 쇼룸 / 멤버십 라운지 3층 하이엔드 스테이 (뷰 프리미엄) K-뷰티·럭셔리 브랜드·기업 문화재단 '관심'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하이엔드 브랜드, 프리미엄 다이닝, 부티크 스테이까지 어떤 콘셉트든 담아낼 수 있는 그릇"이라며 "광화문·경복궁의 상징성과 글로벌 관광객 동선을 고려하면 K-뷰티, K-컬처 브랜드의 플래그십 공간으로 최적"이라고 평가했다. 실제로 해당 매물에 적합한 타겟으로는 △K-뷰티·K-컬처 브랜드(한국적 정체성 + 글로벌 관광객 동선) △럭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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