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남동 260-38, 28억 소형 빌딩…노후 건물 신축·재생 잠재력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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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요약
서울 마포구 연남동 260-38 소재 일반건물이 28억 원에 매각을 추진 중이다. 대지면적은 23.11평, 연면적은 31.11평 규모로, 지상 2층·지하 1층 구조를 갖추고 있다. 준공된 지 약 57년이 지난 노후 건물로, 신축 혹은 리모델링을 통한 가치 상승 여력이 크다. 주요 현황 위치: 서울 마포구 연남동 260-38 규모: 지상 2층 / 지하 1층 대지면적: 23.11평 연면적: 31.11평 노후도: 56년 9개월 용도지역: 2종 일반주거지역 주차: 별도 시설 없음(주차 불편) 현황: 임차인 인계 조건 입지 분석 연남동은 최근 홍대·연트럴파크 상권과 맞물려 젊은 층 유동인구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지역이다. 해당 매물은 소규모 필지임에도 불구하고, 미로형 골목 상권의 특수성을 기반으로 음식점, 카페, 편집숍 등 다양한 업종으로 활용 가능하다. 특히 연남동은 외국인 관광객과 MZ세대를 중심으로 ‘도보형 소비문화’가 활성화되어 있어, 작은 건물일수록 개성 있는 콘셉트 매장으로 재탄생하기 용이하다는 점이 강점이다. 시세 및 가치 흐름 공시지가(’25.01 기준): 평당 약 3,264만 원 토지 단가(시장 추정치): 약 1억 2,115만 원/평 건물 단가: 약 9,000만 원/평 과거 거래 사례: 2019년 7월, 인근 근린건물 14.5억 2015년 9월, 인근 근린건물 9.2억 최근 10년간 거래 사례를 보면, 연남동 소규모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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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