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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매물 단신

종로 젊음의 거리, 핵심 상업용 빌딩 280억에 매각 추진

DBRITZ 뉴미디어

지역서울 종로구 번화가
자산유형토지
가격대100억~300억
주제빌딩매매 · 수익률

콘텐츠 요약

서울 종로구, 25.07.29 - 서울의 대표적인 번화가인 종로구 관철동, 일명 ‘종각 젊음의 거리’에 위치한 한 상업용 빌딩이 280억 원에 매물로 나왔다. 유동인구가 풍부한 핵심 입지에 자리 잡고 있어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해당 매물은 종로구 관철동 19-11에 위치한 건물로, 총 대지면적 100.49평, 연면적 495.06평 규모다. 지상 8층, 지하 2층으로 구성된 이 건물은 현재 모든 층이 임대된 상태로, 안정적인 임대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임대 현황에 따르면 보증금 7억 8천만 원, 월 임대료 4천 9백만 원으로 계산된 기대 수익률은 2.2%에 달한다. 이는 관철동 인근 일반 건물 평균 수익률인 1.02%를 크게 상회하는 수치다. 이 건물은 33년 10개월 된 노후 건물로, 향후 리모델링이나 신축을 통한 가치 상승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받는다. 매물 정보에 따르면 해당 부지는 일반상업지역으로 지정되어 있어 용도 변경이나 신축 시 높은 용적률을 적용받을 수 있어 사업성이 우수할 것으로 기대된다. 매각을 진행하는 두바이부동산그룹 측은 “지난 18년간 축적된 방대한 빌딩 매매 데이터를 활용해 최적의 매물을 선정했다”며, “본 매물은 안정적인 임대 수익과 더불어 미래 가치 상승까지 기대할 수 있는 우량 자산”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개인 및 법인 투자자를 위한 취득세, 양도세 등 개별 컨설팅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고

DBRITZ 판단 포인트

  • 지역·가격·용도 정보를 실제 거래 및 단가 데이터와 함께 비교하세요.
  •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