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개봉동 일반건물 28억원 매각…재건축 기대 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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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개요
오류동역 인근 사거리 코너, 개발 잠재력 높은 소규모 빌딩 서울 구로구 개봉동 33-25에 위치한 일반건물이 28억원에 매각 중이다. 오류동역 인근의 사거리 코너 입지와 재건축 가능성을 바탕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거리 코너의 전략적 입지 해당 건물은 오류동역 1호선 4번 출구에서 도보 약 12분 거리에 위치한 물건이다. 8m×6m 규모의 사거리 코너 건물로, 가시성과 접근성이 뛰어난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 소로각지 도로 조건으로 여러 도로에 면해 있어 상권으로서의 가치가 높다. 건물은 지상 3층으로 구성되며 총 연면적은 120.79평, 대지면적은 69.88평의 소규모 일반건물이다. 남향으로 채광 조건이 우수하며, 자주식 주차 3대를 갖추고 있다. 특히 법정 주차대수 3대 외에 실제로는 4대까지 주차 가능한 이득을 보유하고 있다. 시세와 재개발 수요 토지단가 40,070,123원/평, 건물단가 23,180,482원/평으로 책정됐으며, 공시지가는 15,203,305원/평이다. 용도지역은 3종일반주거지다. 건물은 준공 후 22년 6개월이 경과한 상태로, 재건축 가능성이 있는 부지로 분류된다. 구로구 내에서도 사거리 코너라는 희소성 높은 입지 조건과 재건축 기대감을 바탕으로, 장기 개발 투자 수요를 기대할 수 있는 구조다.
핵심 정보·키워드
DBRITZ 판단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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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판단 전 원문, 건축물대장, 토지이음 및 최신 거래조건을 별도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