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PF 구조조정 본격화…23조 중 9.3조 연말까지 정리
DBRITZ 뉴미디어
콘텐츠 요약
금융당국이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 우려에 대응해 대규모 구조조정을 본격화합니다. 전체 PF *익스포저가 210조 원에 달하는 가운데, 부실 우려 사업장 22조 9,000억 원 중 연말까지 약 9조 3,000억 원을 정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1. 부동산PF 구조조정 진행 상황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부동산PF 2차 사업성 평가 결과’에 따르면, 올해 10월까지 4조 5,000억 원이 정리됐으며, 연말까지 추가로 9조 3,000억 원을 처리할 예정입니다. 내년 상반기에는 총 16조 2,000억 원이 추가로 정리될 전망입니다. 부실 우려 및 유의 사업장 규모 전체 PF 익스포저: 210조 4,000억 원(9월 말 기준) 부실 우려 및 유의 등급 여신: 22조 9,000억 원(전체의 10.9%) 유형별 분포: 토지담보대출: 13조 5,000억 원(2금융권 중심) 브릿지론: 4조 8,000억 원 본PF: 4조 5,000억 원 업권별 규모: 상호금융: 10조 9,000억 원 저축은행: 4조 4,000억 원 증권사: 3조 8,000억 원 여전사: 2조 7,000억 원 보험사: 7,000억 원 은행권: 4,000억 원 2. PF 대출 연체율 안정세 금융권 PF 대출 연체율은 9월 말 기준 3.51%로, 전 분기 대비 0.05%p 하락했습니다. 이는 지난 2022년 6월 이후 지속 상승했던 연체율이 처음으로 감소한 사례로
DBRITZ 판단 포인트
- 지역·가격·용도 정보를 실제 거래 및 단가 데이터와 함께 비교하세요.
-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