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특가 급매] 도봉구 도봉동 25.5억 '도봉역 초역세권' 대로변 코너 빌딩... 3%대 고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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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요약
[서울 도봉] 서울 도봉구 도봉동에 위치한 도봉역(1호선) 도보 3분 이내 초역세권의 일반건물(562-26번지)이 25억 5천만 원의 급매로 시장에 나왔습니다. 30m 대로변과 이면도로를 접한 코너(광대세각) 입지를 갖추고 있으며, 3.3%의 높은 수익률을 즉시 기대할 수 있는 20억대 초역세권 올근생(All-근린생활시설) 건물입니다. 91평 대로변 코너, 평당 2,790만 원대 '최저가' 해당 빌딩은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의 건물로, **91.23평(약 301.59㎡)**의 넓은 대지 면적을 자랑합니다. 매매가: 25억 5천만 원 (급매, 시세 대비 저렴) 대지면적: 91.23평 토지 단가: 약 2,795만 원/평 (서울 대로변 코너 토지로는 매우 낮은 가격대) 용도지역: 제2종 일반주거지역 도로 조건: 광대세각 (30m 대로변 코너) 30m 대로변 중앙 버스정류장 앞 코너라는 최적의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어 가시성과 접근성이 최고 수준입니다. 대로변에 횡단보도까지 있어 인구 유입 효과가 뛰어나며, 주변의 아파트 단지와 서울북부법원이 있어 안정적인 배후 수요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40년 노후, 개발 잠재력과 높은 현금 흐름 동시 확보 이 빌딩은 현재 40년 4개월이 경과된 노후 건물이지만, 두 가지 측면에서 투자 가치가 극대화됩니다. 높은 수익률 (3.3%): 현재 공실 없이 임대 중이며, 월 보증금 1.2억 원, 월 임대료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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