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RITZCONTENT INTELLIGENCEDBRITZ
콘텐츠매물 단신

[최신] 서울시 자양동 일반건물 30억

DBRITZ 뉴미디어

지역서울 광진구 자양동
자산유형토지
가격대50억 미만
주제개발 · 금리

콘텐츠 요약

📅 2025. 8. 19. 서울 광진구 자양동에 30억 원 상당의 일반건물이 매물로 나왔다. 이 건물은 자양동 10-15번지에 위치한 '아스하임'으로, 단독주택 용도의 철근콘크리트 구조물이다. 해당 매물의 공시지가는 6,143,000원으로 책정되어 있으며, 대지면적은 143.1㎡(약 43.29평)이다. 토지 단가는 평당 69,303,671원, 제곱미터당 20,964,361원 수준이다. 건물의 총 연면적은 275.02㎡(약 83.19평)으로, 건폐율 59.7%, 용적률 198.14%를 보이고 있다. 이 건물은 2015년 1월 28일 사용승인을 받았으며, 건물 등록번호는 10061100217458이다. 도로와의 관계나 용도지역에 대한 상세 정보는 제공되지 않았다. 부동산 시장 전문가들은 자양동 일대의 개발 잠재력과 광진구의 지리적 이점을 고려할 때, 이 매물이 투자 가치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단독주택으로 사용 중인 이 건물은 향후 다양한 용도 변경이 가능해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 부동산 시장에서 30억 원대 매물은 중상위권에 속하는 가격대로, 이는 자양동 일대의 부동산 가치 상승을 반영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광진구는 한강변에 위치한 지리적 이점과 함께 교통 인프라 개선, 상업 시설 확충 등으로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는 지역이다. 다만 최근 금리 인상과 경기 침체 우려로 인해 고가 부동산 거래가 다소 위축된 상황

DBRITZ 판단 포인트

  • 지역·가격·용도 정보를 실제 거래 및 단가 데이터와 함께 비교하세요.
  •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