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동 소형사옥, 리모델링 완료 매물 주목… “신축 사업성·투자성 모두 기대”
DBRITZ 뉴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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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디비리츠 뉴미디어] 최근 서울 성동구 성수동1가 일대에서 리모델링이 완료된 소형 사옥 매물이 투자자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성수동1가 656-1104에 위치한 해당 건물은 대지면적 36.91평(약 122㎡), 연면적 79.1평(약 261㎡) 규모의 4층·지하1층 구조로, 약 30년 10개월의 노후도를 보인다. 실거래가 대비 호가 상승, 투자수요 반영 이 건물은 2022년 7월 기준 실거래가 51억원에 거래된 바 있으며, 최근 중개업계에서는 70억원대 호가가 제시되고 있다. 토지 단가는 평당 약 1억9천만원, 건물 단가는 평당 약 8,850만원으로, 공시지가(2024년 1월 기준 평당 2,122만원) 대비 시세가 크게 높게 형성돼 있다. 이처럼 시세가 실거래가를 크게 웃도는 것은 성수동 일대의 개발 수요와 소형사옥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신축 사업성·철거비 등 실무적 이슈도 관심 해당 건물은 준공업지역에 위치해 업무용, 소형사옥, 창고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하다. 다만, 30년 이상 된 건물로 신축 또는 재개발을 고려할 경우 철거비가 추가로 들어갈 수 있다. 업계 관계자는 “연면적 261㎡(79.1평) 규모의 건물 철거비는 약 3,000만~4,500만원 수준으로 추정된다”며, “정확한 견적은 현장 조사를 통해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투자 컨설팅 및 맞춤 상담 강조 이 매물을 중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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