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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매물 단신

양천구 신월동 115억 빌딩, 3년 만에 2배 가까이 가치 상승

DBRITZ 뉴미디어

지역서울 양천구 신월동
자산유형토지
가격대100억~300억
주제실거래 · 빌딩매매

콘텐츠 요약

서울 양천구 신월동에 위치한 한 빌딩(신월동 205-44)이 115억 원에 매물로 나왔다. 2022년 4월 61억 원에 거래된 이 건물은 약 3년 4개월 만에 가치가 2배 가까이 상승하며 안정적인 수익형 투자 매물로 주목받고 있다. 입지 및 건물 현황 매물로 나온 건물은 대지면적 301.77평, 연면적 647.38평의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다. 27년 7개월 된 건물로, '광대소각'의 도로 조건에 접해 있으며 주차는 자주식 14대를 이용할 수 있다. 승강기가 1대 설치되어 있으며, 현재 임차인 인계 조건으로 매매가 진행 중이다. 이 매물은 넓은 대지 면적과 함께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수익형 빌딩으로 소개되고 있다. 건물 자체의 노후도는 있지만, 넓은 대지 면적과 용적률 등을 고려할 때 향후 개발 잠재력도 갖춘 것으로 분석된다. 시장 가치 및 투자 분석 매물 토지의 단가는 평당 약 3,810만 원으로 책정되었다. 이는 해당 지역의 2025년 1월 개별 공시지가인 평당 약 1,398만 원을 크게 상회하는 금액이다. 가장 눈에 띄는 점은 2022년 4월 실거래가인 61억 원 대비 현재 매물 호가가 115억 원으로, 약 88.5% 상승했다는 점이다. 이는 해당 지역의 부동산 가치 상승과 함께 안정적인 임대 수익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임차인 인계' 조건은 투자자가 매입 즉시 안정적인 임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는

DBRITZ 판단 포인트

  • 지역·가격·용도 정보를 실제 거래 및 단가 데이터와 함께 비교하세요.
  •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