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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청파동2가 꼬마빌딩 85억원에 매물 등장 숙대입구역 도보 3분, 대학상권 내 개발 잠재력 '기대'

DBRITZ 뉴미디어

지역서울 용산구 청파동2가
자산유형꼬마빌딩
가격대50억~100억
주제빌딩매매 · 개발

콘텐츠 요약

서울 용산구 청파동2가에 숙명여대 상권 내 소형 상업용 빌딩이 85억원에 매물로 나와 재개발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매물은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의 꼬마빌딩으로 1984년 8월 사용승인을 받았다. 연면적 480.57㎡(145.37평), 대지면적 280.99㎡(85평)로 제1종근린생활시설 용도로 사용되고 있다. 가장 큰 장점은 지하철 4호선 숙대입구역에서 도보 3분 거리의 역세권 입지다. 숙명여대 상권 내에 위치해 있어 대학생과 젊은 층을 대상으로 한 상업시설 수요가 안정적으로 확보되어 있다. 매매가는 총 85억원으로 연면적당 5,847만원, 대지면적당 1억원 수준이다. 개별난방 시설을 갖추고 있으나 승강기와 주차시설은 별도로 설치되어 있지 않다. 관리비는 부과되지 않는다. 건물은 현재 9미터 도로에 접해 있어 답답함이 없는 구조를 자랑한다. 다만 1984년 준공으로 건물 노후화가 진행되어 리모델링이나 재건축 등 개발 행위가 필요한 상태로 평가된다. 특히 주목할 점은 용산공원 개발 호재로 인한 반사이익 기대감이다. 용산공원 조성사업이 본격화되면서 인근 지역 부동산 가치 상승이 예상되고 있어, 장기 투자 관점에서 매력적인 입지로 부상하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는 "숙명여대 상권은 안정적인 유동인구가 확보된 지역으로 상업시설 운영에 유리하다"며 "특히 용산공원 개발이 완료되면 지역 전체의 가치가 크게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DBRITZ 판단 포인트

  • 지역·가격·용도 정보를 실제 거래 및 단가 데이터와 함께 비교하세요.
  •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