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서울시 연남동 일반건물 25억
DBRITZ 뉴미디어
콘텐츠 요약
📅 2025. 8. 19. 서울 마포구 연남동에 위치한 근린생활시설이 25억 원에 매물로 나왔다. 이 건물은 연남동 224-14번지에 자리 잡고 있으며, 총 대지면적 122.3㎡(약 37평)에 연면적 217.99㎡(약 65.94평)의 규모를 자랑한다. 이 매물은 1991년 8월 21일 사용승인을 받은 벽돌구조의 건물로,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구성되어 있다. 건폐율은 58.24%, 용적률은 132.49%로 나타났다. 부동산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연남동은 최근 젊은 층을 중심으로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지역이다. 특히 이 매물이 위치한 곳은 홍대입구역과 가까워 접근성이 뛰어나며, 주변에 다양한 상권이 형성되어 있어 투자 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토지 가격을 살펴보면, 평당 약 6,757만 원(㎡당 약 2,044만 원)으로 책정되어 있다. 이는 해당 지역의 평균 시세와 비교했을 때 적정한 수준으로 보인다. 건물 가격의 경우 평당 약 3,791만 원(㎡당 약 1,146만 원)으로 산정되어 있다. 이 매물의 공시지가는 5,782,000원으로 나타났다. 공시지가는 실거래가의 60-70% 수준에서 형성되는 것이 일반적이므로, 실제 시장 가치는 이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이 매물에 대해 "연남동의 지속적인 발전 가능성과 함께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투자처"라고 평가하고 있다. 특히 근린생활시설로 용
DBRITZ 판단 포인트
- 지역·가격·용도 정보를 실제 거래 및 단가 데이터와 함께 비교하세요.
-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