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 명품거리 이면 빌딩 150억…압구정로데오역 도보 3분
DBRITZ 뉴미디어
콘텐츠 요약
대지 75평·연면적 149평, 강남 핵심상권 프리미엄 입지 청담 럭셔리 상권 유동인구 풍부, 지속적 지가상승 기대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빌딩이 150억원에 매물로 나왔다. 해당 물건은 청담동 79-8번지 소재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의 일반건물로, 대지면적 75.29평(약 248.89㎡), 연면적 149.46평(약 494.08㎡)이다. 1997년 준공되어 노후도 약 27년이 경과한 건물로, 토지단가는 평당 약 1억 9,922만원, 건물단가는 평당 약 1억 36만원 수준이다. 7호선 압구정로데오역 3번 출구에서 도보 약 3분 거리의 역세권 입지로, 청담동 명품거리 이면에 위치한다. 국내 최고급 럭셔리 브랜드가 밀집한 청담 상권으로, 유동인구가 풍부하고 지속적인 지가 상승이 동반되는 프라임 지역이다. 용도지역은 제3종일반주거지역이며, 세로(가) 도로에 접해 있다. 건물 방향은 남향이고, 자주식 주차 3대가 가능하다. 개별냉난방 시스템을 적용하고 있으며, 위반건축물 이력은 없다. 현재 자가사용 중이다. 개별공시지가는 2025년 1월 기준 평당 약 6,168만원이다. 업계 관계자는 "청담동은 명품 플래그십, 하이엔드 F&B, 갤러리 등 프리미엄 임차 수요가 꾸준한 지역"이라며 "압구정로데오역 도보권 입지로 장기 투자 관점에서 자산가치 상승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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