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단신] 강동구 천호동, 40억 원대 '급매' 93평 코너 모텔 매물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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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요약
- 매매가 45억 원, 가격 협의 가능… 42년 경과 건물 리모델링/신축 잠재력 - 대지 93평 규모, 중로각지 위치로 뛰어난 가시성 확보 서울시 강동구 천호동 298번지 일대에 위치한 모텔 건물이 매매가 45억 원의 '급매' 조건으로 시장에 나왔다. 해당 매물은 가격 협의 가능 조건이 붙어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26일 부동산업계 정보에 따르면, 해당 매물은 대지면적 307.2㎡(약 92.93평), 연면적 594.4㎡(약 179.8평) 규모의 지하 1층~지상 4층 건물이다. 용도지역은 제2종일반주거지역에 속한다. ◆ 가격 및 토지 분석 이번 호가는 45억 원으로, 대지 면적 기준 3.3㎡(평)당 단가는 약 4,842만 원 수준이다. 강동구의 100평에 가까운 토지라는 점과 '시세대비 저렴' 태그를 고려할 때, 토지 매입 관점에서 경쟁력 있는 가격대로 평가된다. (2025년 1월 개별 공시지가는 평당 약 2,652만 원) 입지: 건물은 '중로각지' (중형 도로에 접한 코너)에 위치해 있어 넓은 전면 폭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는 광고 효과 및 가시성이 뛰어나다는 강점으로 이어진다. 접근성: 지하철 5호선 및 8호선 천호역으로부터는 약 1.2km 거리에 위치해 있어 역세권이라기보다는 차량 접근성과 지역 배후 수요에 의존하는 입지이다. ◆ 투자 및 활용 잠재력 건물의 노후도는 42년 4개월로 매우 높아, 단순한 숙박업소 운영
DBRITZ 판단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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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