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신사동 프리미엄 상권에 '500억 원대 빌딩' 등장
DBRITZ 뉴미디어
콘텐츠 요약
서울 강남구 신사동 644-5에 위치한 일반건물이 500억 원의 매매가로 시장에 나왔다. 로데오거리와 도산공원 인근이라는 프리미엄 입지를 갖춘 이 건물은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해당 건물은 지상 6층, 지하 2층 규모로 총 대지면적 193.96평, 연면적 642.73평이다. 2017년 준공된 비교적 신축 건물로 현재 노후도는 7년 9개월이다. 토지단가는 평당 약 2억 5,700만 원, 건물단가는 평당 약 7억 7,900만 원으로 책정됐다. 강남구의 공시지가(2025년 1월 기준)는 평당 4,900원이며, 건물에는 자주식 주차공간 13대가 확보돼 있어 상업용 빌딩으로서 기본적인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로데오거리는 명품 브랜드와 엔터테인먼트 회사들의 선호 입지로 알려져 있으며, 도산공원의 인접성은 이 지역의 프리미엄 가치를 더욱 강화한다. 강남 상권의 지속적인 발전 속에서 이 매물이 어떤 투자 수익률을 제시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DBRITZ 판단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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