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 목동 단독주택 및 근생 매매 – 오목교역 4분 거리, 신축 활발한 3종 일반주거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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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요약
투자매물 브리핑 기본 정보 주소: 서울 양천구 목동 404-143 (목동동로12길 37) 매매가: 45억 원 (평당 약 8,349만 원) 추정가: 31.4억 원 (평당 약 5,841만 원) – 매매가는 추정가 대비 43% 상승 토지 면적: 53.8평 건물 연면적: 120.0평 건축 구조: 연와조 및 철근콘크리트 구조 규모: 지상 4층 / 지하 1층, 옥상 포함 주 용도: 1종 근린생활시설 및 단독주택 입지 및 특성 용도지역: 3종 일반주거지역 – 상업과 주거 혼합 개발 가능성이 높은 지역 도로 조건: 폭 12m 이상의 도로와 접하여 접근성 우수 역세권: 오목교역 도보 4분 거리로 교통 편의성 확보 지세: 평지로 건물 활용도와 접근성이 높음 주변 개발 상황: 신축 빈도가 매우 활발하여 지역 가치 상승 기대 건물 현황 노후도: 약 31년 경과 층별 용도 지하 1층: 1종 근린생활시설 (25.0평) 지상 1층: 2종 근린생활시설 (23.1평) 지상 2층: 2종 근린생활시설 (23.9평) 지상 3층~4층: 단독주택 (각 층 23.9평) 옥상: 1종 근린생활시설 (3.1평) 투자 분석 입지 장점: 오목교역에서 도보 4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교통 접근성이 뛰어납니다. 주변 지역에서 신축이 활발히 진행 중이라 부동산 가치가 상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건물 활용도: 근린생활시설과 단독주택이 혼합된 구조로, 임대 수익 창출에 유리한 매물입니다.
DBRITZ 판단 포인트
- 지역·가격·용도 정보를 실제 거래 및 단가 데이터와 함께 비교하세요.
-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