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리포트] 성수동 초역세권 코너 빌딩, 94억에 매물…소액 투자자 관심 집중
DBRITZ 뉴미디어
콘텐츠 개요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동1가에 위치한 초역세권 건물이 94억 원에 시장에 나왔다. 서울숲역과 왕십리대로변 코너에 위치한 이 건물은 유동 인구와 임대 수요가 풍부해 안정적인 투자처로 꼽히며, 인근 개발 호재까지 갖춰 미래 가치가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 최근 공개된 매물 정보에 따르면, 해당 건물은 성수동1가 656-465번지에 위치하며 총 대지면적 25.11평, 연면적 41.42평 규모다. 지상 3층으로 이루어진 이 건물은 11년 3개월의 노후도를 가지고 있지만, 뛰어난 입지적 강점으로 인해 높은 가치를 지닌다. 이 매물은 서울숲역(수인분당선) 초역세권에 위치해 있으며, 왕십리로 대로변 코너에 자리 잡고 있어 가시성이 매우 뛰어나다. 또한, 서울숲, 카페거리(아뜰리에 길), 갈비골목 등 성수동의 핵심 상권과 인접해 있어 풍부한 유동 인구를 확보하고 있다. 매물 담당자는 “인근에 부영호텔이 신축 중이어서 향후 가치 상승이 더욱 기대되는 매물”이라며, “직접 현장 답사한 100% 실매물만을 광고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광고에 올리지 않은 다수의 A급 매물을 보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매물은 소액 투자로 성수동의 핵심 상권 건물주가 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다.
핵심 정보·키워드
DBRITZ 판단 포인트
- 서울 성동구 부동의 호텔·리조트 시장과 50억~100억 범위의 유사 사례를 함께 비교하세요.
- 개발·임대 관점에서 입지·가격·임대현황과 거래 시점을 교차 확인하세요.
- 최종 판단 전 원문, 건축물대장, 토지이음 및 최신 거래조건을 별도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