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서울시 장안동 일반건물 43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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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요약
📅 2025. 8. 19.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에 위치한 일반건물이 43억 원에 매물로 나왔다. 이 건물은 재개발 및 재건축 가능성과 함께 시세 대비 저렴한 가격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해당 매물은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장안동 135-21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총 대지면적은 414m²(125.24평)이다. 토지 단가는 평당 3,433만 원, 제곱미터당 1,038만 원 수준이다. 건물의 총 연면적은 689.03m²(208.43평)으로, 상당한 규모를 자랑한다. 이 건물은 두 개의 구조로 구성되어 있다. 하나는 1984년 2월 11일 사용 승인을 받은 철근콘크리트 구조의 제1종 근린생활시설로, 연면적이 542.16m²이다. 다른 하나는 1978년 4월 11일 사용 승인을 받은 벽돌 구조의 단독주택으로, 연면적이 146.87m²이다. 부동산 시장 전문가들은 이 매물의 주요 투자 포인트로 재개발 및 재건축 가능성, 시세 대비 저렴한 가격, 매매 후 재임대 기회, 그리고 급매 상황을 꼽고 있다. 특히 장안동 일대가 도시재생사업 등으로 개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 매물의 재개발 잠재력이 주목받고 있다. 공시지가는 4,242,000원으로 책정되어 있으나, 실거래가와는 상당한 차이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매도 호가인 43억 원은 주변 시세와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저렴한 수준으로 평가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
DBRITZ 판단 포인트
- 지역·가격·용도 정보를 실제 거래 및 단가 데이터와 함께 비교하세요.
-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