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건설사들이 설립한 운용사들의 구체적인 투자 포트폴리오( 물류센터나 데이터센터 등)
DBRITZ 뉴미디어
콘텐츠 요약
국내 주요 건설사들이 설립한 자산운용사들은 모기업의 시공 기술력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데이터센터, 물류센터, 해외 복합단지 등을 주요 포트폴리오로 구축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사례는 다음과 같습니다. 1. GS건설 - 지베스코자산운용 (데이터센터 특화) GS건설은 손자회사인 지베스코자산운용을 통해 데이터센터 개발 사업에 가장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경기 용인시 기흥 데이터센터: 지베스코자산운용이 첫 번째 데이터센터 개발 부지로 확보한 곳으로, GS건설이 직접 시행 및 시공에 참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임대형 데이터센터 펀드: '지베스코일반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1호'를 통해 데이터센터 개발을 위한 토지 매입비 등을 확보하고 있으며, 준공 후 이를 임대차 용도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기타 실적: GS건설은 네이버 춘천, 하나금융지주 청라, LG 상암 등 주요 데이터센터 시공 실적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 대우건설 - 투게더투자운용 (해외 복합단지 및 리츠) 대우건설은 리츠 자산관리회사(AMC)인 투게더투자운용을 통해 단순 시공을 넘어 부지 매입부터 사후 관리까지 담당하는 종합 디벨로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베트남 하노이 스타레이크시티: 투게더투자운용의 첫 번째 리츠 상품으로, 대우건설이 조성 중인 행정복합도시 내 호텔, 대형 오피스, 아파트가 들어서는 복합단지를 개발하여 공모 리츠를 추진 중입니다. 위탁 운용 자산: 공동 출자자
DBRITZ 판단 포인트
- 지역·가격·용도 정보를 실제 거래 및 단가 데이터와 함께 비교하세요.
-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