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핫딜] 이태원 '준주거지역 신축 부지' 106억 급매! 퀴논길 인근 개발 호재 만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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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요약
[용산구 이태원동]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이태원역과 녹사평역 도보 약 5분 거리에 위치한 핵심 부지(총 2필지)가 매매가 106억 원에 시장에 나왔다. 준주거지역 용도를 갖춘 총 70.79평 규모의 이 토지는 **'신축, 리뉴얼 대지'**로 강력하게 추천되며, 명도까지 가능해 투자자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미래 가치: 용산 개발 호재를 등에 업다 이 매물은 단순히 이태원 상권에 국한되지 않고, 서울 개발의 핵인 **'용산'**의 굵직한 호재를 직접적으로 품고 있다. 입지: 이태원 베트남거리(퀴논길) 인근에 위치하며, 이태원역과 녹사평역(6호선)을 이용하는 유동인구를 흡수할 수 있는 길목이다. 개발 기대감: 매도인 측은 이태원 관광특구 활성화, 녹사평광장 일대 개발, 용산구청 인근 초호화 주거단지(2027년 준공 예정) 등의 호재가 풍부하여 미래 가치가 높다고 강조한다. 토지 프리미엄: 총 대지 면적 70.79평에 토지단가는 평당 약 1억 4,975만 원으로, 준주거지역의 높은 가치와 용산의 입지 희소성을 반영하고 있다. ️ 투자 전략: '준주거'를 활용한 신축/대수선 현재 건물은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로 노후도는 54년 3개월이다. 연면적은 72.88평으로, 대지 면적 대비 연면적이 매우 낮은 상태다. 용도지역의 이점: 준주거지역은 일반 주거지역보다 용적률 및 건폐율이 높아, 신축 시 현재 건물보다 훨씬 큰 규모(고밀도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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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가격·용도 정보를 실제 거래 및 단가 데이터와 함께 비교하세요.
-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