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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동 희소 대형 부지 205평, 37억 원에 매물 등장… '저렴한 평당가' 주목

DBRITZ 뉴미디어

지역서울 종로구 평창동
자산유형토지
가격대50억 미만
주제빌딩매매 · 개발

콘텐츠 요약

종로구 평창동, 제1종 전용주거지역 내 대지 205.1평 매매... 공시지가 대비 1.85배, 신축 개발 잠재력↑ (서울) 2025. 11. 20. | 서울의 대표적인 부촌이자 고급 주거 지역인 종로구 평창동에서 희소성 높은 대형 대지 매물이 등장해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평창동 566-1번지에 위치한 이 주거지(대지)는 총 거래면적 205.1평(약 678.8m²) 규모로, 매매가는 37억 원에 책정되었다. 평당 토지 단가는 약 1,804만 원 선으로, 해당 매물을 담당하는 중개사 측은 "평창동 일대에서 평당가가 저렴하게 나온 물건"이라며 투자 가치를 강조하고 있다. 제1종 전용주거지역, 갤러리 등으로 활용 기대 해당 토지는 지목이 ‘대’이며, 용도 지역은 제1종 전용주거지역으로 지정되어 있다. 이는 양호한 주거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지정된 지역인 만큼, 개발 행위에 일부 제한이 따르지만 그만큼 쾌적성이 보장된다. 현재 임대 현황은 유휴/공실 상태로, 매입 후 즉시 건축이나 용도 변경을 통한 활용이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중개사 측은 넓은 면적과 평창동의 지역 특성을 고려하여 ‘갤러리’ 용도로 활용하는 것을 추천하고 있어, 고급 주거와 문화 공간이 결합된 형태의 개발 가능성을 시사했다. 공시지가 대비 가격 수준과 사업성 검토 이 토지의 개별 공시지가는 2025년 1월 기준으로 평당 약 974만 원이다. 현재 매매가 기준

DBRITZ 판단 포인트

  • 지역·가격·용도 정보를 실제 거래 및 단가 데이터와 함께 비교하세요.
  •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