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암동 3필지 통합 빌딩 32억…마포역 도보권 '재건축 부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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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요약
대지 73평·연면적 96평, 노후도 15년…토지단가 평당 4,300만원대 저평가 입지 서울 용산구 청암동에 위치한 3필지 통합 빌딩이 32억원에 매물로 나왔다. 마포역 도보권에 토지단가가 평당 4천만원대로 용산권 내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입지로, 재건축 부지로의 활용이 기대되는 물건이다. 해당 건물은 청암동 159번지 외 2필지로, 총 3개 필지를 통합한 대지면적 73.33평 규모다. 지하 1층~지상 3층 건물로 연면적 96.3평이며, 토지단가는 평당 약 4,364만원, 건물단가는 평당 약 3,323만원 수준이다. 용산구 내 다른 매물들과 비교해 합리적인 토지단가가 특징이다. 마포역(5호선) 4번 출구에서 520m, 도보 약 7분 거리에 위치한다. 4m×4m 도로 코너에 접해 접근성과 가시성이 우수하며, 자주식 주차 6대가 가능하다. 노후도 15년으로 현재 건물 활용도 가능하나, 중개 관계자는 재건축 부지로의 개발을 추천했다. 1종일반주거지역에 속해 주거 중심 개발에 적합하며, 위반건축물 이력이 없어 권리관계가 깔끔하다. 개별 공시지가는 평당 약 1,447만원이다. [매물 개요] 항목 내용 소재지 서울 용산구 청암동 159 외 2필지 매매가 32억원 대지면적 73.33평 (3필지 통합) 연면적 96.3평 토지단가 평당 4,364만원 규모 지하1층~지상3층 용도지역 1종일반주거지역 도로조건 세각(가) / 코너 노후도 15년 주차 자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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