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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단신] 서울 금천구 가산동 '준공업지역' 사옥용 빌딩 45억 원에 매각 진행

DBRITZ 뉴미디어

지역서울 금천구 부동
자산유형오피스
가격대50억 미만
주제빌딩매매 · 기업·M&A

콘텐츠 개요

- 대지면적 100평대, 평당 4,300만 원대… 가산디지털단지 인근 준공업지역 - 35년 경과 건물이나 2018년 리모델링 완료, 사옥으로 즉시 활용 가능 서울시 금천구 가산동 535-128번지 일대에 위치한 업무시설 건물이 매매가 45억 원에 시장에 나왔다. 26일 부동산업계 정보에 따르면, 해당 매물은 대지면적 340.9㎡(약 103.15평), 연면적 848.8㎡(약 256.77평) 규모의 지하 1층~지상 4층 건물이다. 이 지역은 서울 내에서도 산업 시설 및 업무 시설 밀집도가 높은 준공업지역이다. 이번 매물의 호가는 45억 원으로, 대지면적 기준 3.3㎡(평)당 단가는 약 4,362만 원 수준이다. 연면적 기준 평당가는 약 1,753만 원이다. 해당 필지의 2025년 1월 기준 개별 공시지가는 평당 약 1,184만 원으로 확인된다. ◆ 입지 및 건물 현황 해당 건물은 G밸리(가산디지털단지)와 인접한 준공업지역에 자리하고 있으며, 100평이 넘는 비교적 넓은 대지 면적을 확보하고 있다. 건축물 자체는 1990년경 준공되어 노후도가 35년 10개월에 달하지만, 2018년 전면적인 리모델링을 완료하여 건물의 내·외부 상태가 양호한 것이 특징이다. 이로 인해 노후 건물임에도 불구하고 승강기가 설치되어 있으며, 자주식 주차 6대가 가능하다. 현재 소유주가 자가 사용 중인 상태로, 매입 후 별도의 공사 없이 즉시 입주하여 사옥으로 활용

핵심 정보·키워드

#서울#금천구#부동#오피스#50억 미만#빌딩매매#기업·M&A#리모델링#단신#가산동#준공업지역#사옥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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