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문동 대로변 근생빌딩 46억 매물…"매매 후 재임대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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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요약
대지 59평, 연면적 140평 규모 5층 건물…6년 신축 빌딩 서울 성북구 보문동 대로변에 위치한 근린생활시설 빌딩이 46억원에 매물로 나왔다. 14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성북구 보문동5가 261-4번지 소재 5층 규모 건물이 매매가 46억원에 시장에 출시됐다. 특히 이번 매물은 '매매 후 재임대' 조건으로 나와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원하는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해당 물건은 대지면적 59.14평, 연면적 140.4평 규모로, 2018년경 준공된 6년차 건물이다. 신축에 가까운 건물 상태와 대로변 입지가 강점으로 꼽힌다. 준주거지역에 위치한 이 건물은 광대한면(대로변) 도로 조건을 갖춰 접근성과 가시성이 뛰어나다. 동향 건물로 일조권이 양호하며, 엘리베이터 1대와 자주식 주차 3대가 가능하다. 평당 매매가는 토지 기준 약 7,778만원, 건물 기준 약 3,276만원으로 책정됐다. 성북구 대로변 근생 시세를 감안할 때 투자 가치가 있다는 평가다. 재임대 조건으로 안정적 수익 확보 이번 매물의 가장 큰 특징은 '매매 후 재임대' 조건이다. 매수 후 즉시 임대수익이 발생하는 구조로, 공실 리스크 없이 안정적인 투자가 가능하다. 부동산 전문가는 "보문동은 성신여대, 한성대 등 대학가와 인접해 유동인구가 풍부하고, 지하철 6호선 보문역과 가까워 입지가 우수하다"며 "특히 대로변 코너 입지와 신축에 가까운 건물 상태는 희소성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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