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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네거리역 도보 2분 코너 건물 50억 매물…"초역세권 희소 물건"

DBRITZ 뉴미디어

지역서울 양천구 신정동
자산유형토지
가격대50억~100억
주제빌딩매매 · 개발

콘텐츠 요약

서울 양천구 신정동 신정네거리역 인근 코너 건물이 50억원에 매물로 나왔다. 14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양천구 신정동 971-13번지 소재 근린생활시설 건물이 매매가 50억원(협의 가능)에 시장에 출시됐다. 해당 물건은 대지면적 79.62평, 연면적 201.69평 규모의 지하 1층~지상 4층 건물이다. 이 건물의 최대 강점은 초역세권 입지다. 지하철 2호선 신정네거리역 3번 출구에서 불과 177m(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유동인구 확보가 용이하다. 또한 6m×6m 코너 도로에 접해 있어 접근성과 가시성이 뛰어나다. 1988년 준공된 이 건물은 36년이 경과한 노후 건물이지만, 제3종일반주거지역에 위치해 향후 재건축 가능성도 열려있다. 현재 건폐율과 용적률을 고려할 때 추가 개발 여력이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평당 매매가는 토지 기준 약 6,280만원, 건물 기준 약 2,479만원으로 책정됐다. 2009년 8월 해당 건물이 15억원에 거래된 기록이 있어, 16년간 약 233%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차는 자주식 4대가 가능하며, 남향 건물로 일조권이 양호하다. 보안시설로는 카드키 시스템이 설치돼 있다. 부동산 전문가는 "신정네거리역은 양천구의 핵심 상권으로, 특히 역세권 코너 입지는 매우 희소하다"며 "노후도는 있지만 입지 가치와 개발 잠재력을 고려하면 투자 매력이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제3종일반주거지역 용도지역 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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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가격·용도 정보를 실제 거래 및 단가 데이터와 함께 비교하세요.
  •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