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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분석] 토허제 39일 해제 효과…잠삼대청 신고가 거래 ‘7배 폭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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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서울 강남구 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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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빌딩매매 · 정책·세금

콘텐츠 요약

서울시가 ‘잠삼대청’(잠실·삼성·대치·청담동) 일대의 토지거래허가구역(이하 토허제)을 한시적으로 해제한 이후 단 39일간 해당 지역의 신고가 거래가 약 7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기간 동안 아파트 매매 거래량도 3.6배 이상 급증하며, 규제 변화가 고가 아파트 시장의 즉각적인 매수세 유입으로 이어졌음을 방증했다. 📈 거래량·신고가 모두 폭증…'엘·리·트' 단지 집중 매수세 부동산 플랫폼 직방에 따르면, 토허제 해제 직후 39일간(2월 13일~3월 23일) 잠삼대청 지역의 아파트 거래는 총 353건으로 집계됐으며, 이는 해제 직전 동기간(99건)의 3.6배 수준이다. 같은 기간 신고가 경신 사례는 13건 → 84건으로 약 6.5배 폭증했다. 이 중 잠실동의 거래량이 135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특히 리센츠(38건), 엘스(34건), 트리지움(30건) 등 이른바 '엘·리·트' 대단지 중심의 활발한 거래가 두드러졌다. “대형 단지는 통계상 변동을 선도하는 지표로, 규제 해제 이후 매수세가 이들 단지에 집중됐다.” – 직방 빅데이터랩 🔍 주요 지역별 거래 현황 지역 아파트 거래 건수 (2.13~3.23) 대표 단지 잠실동 135건 리센츠, 엘스, 트리지움 등 삼성동 86건 삼성힐스테이트1단지(16건) 대치동 71건 대치현대(10건) 청담동 61건 청담자이(11건) 이 외에도 토허제 비적용 지역 중 강남구 개포동(131건), 도곡동

DBRITZ 판단 포인트

  • 지역·가격·용도 정보를 실제 거래 및 단가 데이터와 함께 비교하세요.
  •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