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현역 역세권 '용적률 이득' 본 알짜 사옥용 빌딩, 270억에 매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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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요약
논현역 도보 5분·코너 입지... 현행 기준보다 약 96평 더 넓은 '법정 초과' 연면적 확보 강남구 논현동의 핵심 역세권 내에서 가시성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사옥용 빌딩이 매각 시장에 나왔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동 146번지 외 1필지에 위치한 상업용 건물이 매매가 270억 원에 접수되었다. 해당 물건은 최근 강남권에서 선호도가 높은 '역세권 사옥' 및 '코너 건물'의 조건을 두루 갖춰 실사용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1. 7호선 논현역 도보 5분, 사통팔달 교통 요지 본 매물은 지하철 7호선과 신분당선이 교차하는 논현역 2번 출구에서 약 402m(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강남대로와 인접한 입지적 특성상 강남 전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며, 임직원들의 출퇴근 및 외부 미팅이 잦은 기업 사옥으로 활용하기에 최적의 환경이다. 2. '소로각지' 코너 입지와 압도적인 용적률 이득 건축물 대장 및 토지 정보에 따르면, 본 건물은 **8m*6m 도로를 낀 코너(소로각지)**에 위치해 있어 일반 필지 대비 가시성이 뛰어나고 차량 진출입이 용이하다. 특히 주목할 점은 건축물 대장상의 용적률 혜택이다. 현행 기준 상회: 현재 제2종일반주거지역에 위치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과거 건축 시점의 기준에 따라 현행 법정 용적률(200%)보다 무려 82.1%(약 96평)나 이득을 보고 있다. 공간 효율성: 연면적 411.
DBRITZ 판단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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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