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동역 초역세권 ‘랜드마크’ 메디컬 빌딩, 300억 원에 매물로… ‘리스백’ 조건 눈길
DBRITZ 뉴미디어

콘텐츠 개요
- 학동역 도보 1분 거리, 논현로 대로변 코너 입지 가시성 압도적 - 지하 3층~지상 6층 규모, ‘4월 31일’ 독특한 외관으로 인지도 높아 - 위례신사선 개통 호재 및 매각 후 재임대(리스백)로 안정적 수익 기대 [디비리츠 뉴미디어 = 부동산팀] 강남구 논현동의 핵심 입지에 위치한 유명 메디컬 빌딩이 매물로 나왔다. 최근 강남권 상업용 부동산 시장이 '똘똘한 한 채' 위주로 재편되는 가운데, 우수한 가시성과 안정적인 임대 수익을 보장하는 이번 매물에 자산가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 강남의 눈길을 사로잡는 외관, 입지적 가치 ‘최상’ 28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동 37-19번지에 위치한 상가건물이 매매가 300억 원에 시장에 나왔다. 해당 건물은 대지면적 349㎡(약 105.57평), 연면적 1,578.5㎡(약 477.51평) 규모로, 지하 3층에서 지상 6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건물의 가장 큰 특징은 압도적인 가시성이다. 논현로 대로변 코너에 위치해 있으며, 화이트와 블랙이 대비되는 사선 디자인과 건물 외관에 새겨진 ‘4월 31일’이라는 독특한 네이밍으로 인근 지역에서는 이미 랜드마크로 통한다. 특히 대지 레벨 차이를 활용해 공부상 지하 1층을 실제 1층처럼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공간 효율성 면에서 큰 장점으로 꼽힌다. ■ ‘공실 걱정 없는’ 매각 후 재임대 조건 이번 매물은 현재 소유주가 직영
핵심 정보·키워드
DBRITZ 판단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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