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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4구역 재개발, 삼성물산 vs 현대건설 시공사 선정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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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서울 용산구 총회가
자산유형기타 부동산
가격대50억 미만
주제개발 · 재개발

콘텐츠 요약

서울 용산구 한강변에 위치한 한남4구역 재개발 사업의 시공사 선정 총회가 1월 18일 개최될 예정입니다. 이 사업은 한강변 노후 주택가를 대규모로 정비하는 서울 주요 정비사업 중 하나로, 사업비만 약 1조5723억원에 달합니다. 시공사 경쟁에는 국내 건설업계의 대표 기업인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이 참여하며, 조합원들의 선택을 받기 위해 막바지 총력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사업 개요 위치: 서울 용산구 보광동 한강변 일대 규모: 지하 4층~지상 23층, 51개동, 총 2331가구 (임대 350가구 포함) 총사업비: 1조5723억원 총회 일정: 2025년 1월 18일 오후 3시, 이태원교회 삼성물산: 래미안 글로우 힐즈 한남 삼성물산은 ‘래미안 글로우 힐즈 한남’이라는 단지명을 제안하며, 한강변 최고급 랜드마크로 단지를 조성하겠다는 비전을 밝혔습니다. 주요 특징 조망 설계: 조합원 전 세대가 한강 조망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 친환경 단지: 옥상 녹화, 루프탑 공원, 공중 산책로 ‘하이라인 365’ 등 조성.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 1만평 규모의 평지 공원 및 111개 커뮤니티 프로그램 제공. 첨단 기술: AI 및 IoT 기반 ‘홈닉’ 플랫폼, 로봇 배송, 스마트 주차 시스템 도입. 조합원 혜택 조합원 이익 보장: 가구당 2억5000만원 수익 약속. 사업비 절감: 총 2900억원의 이익 예상 (분양수입 1583억원, 금융비용 1185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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