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동 개발 호재 품은 투자형 빌딩 매각…대지 97평, 65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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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요약
서울 용산구 용산동2가에 위치한 투자형 빌딩이 65억원에 매물로 나왔다. 대지면적 97평 규모의 양면도로 접 부지로, 용산 국제업무지구 개발 등 대형 호재를 앞두고 향후 자산 가치 상승이 기대되는 입지다. 물건 개요 해당 빌딩은 서울특별시 용산구 용산동2가 1-1456 외 1필지에 소재한다. 대지면적 96.86평, 연면적 171.27평 규모의 지상 4층, 지하 1층 건물이다. 토지단가는 평당 약 6,711만원, 건물단가는 평당 약 3,795만원 수준이다. 용도지역은 제1종 일반주거지역이며, 6m와 4m 양면도로에 접해 있어 차량 접근과 개발 활용도가 높다. 냉난방은 개별 방식이고, 위반건축물 여부는 없다. 필지별 상세 정보 첫 번째 필지인 1-1456번지는 면적 64.67평, 두 번째 필지인 1-706번지는 면적 32.19평이다. 두 필지 모두 제1종 일반주거지역, 세로(가) 도로조건이며, 공시지가는 평당 약 2,323만원으로 동일하다. 입지적 가치 4호선 숙대입구역 3번 출구에서 도보 16분 거리에 위치한다. 용산 핵심 지역으로, 용산 국제업무지구, 용산공원, 한강대로 개발 등 서울시 최대 규모의 도시개발 사업이 인접해 있다. 용산은 서울 도심과 강남을 잇는 교통 요충지이자, 대통령실 이전 이후 행정·업무 중심지로 급부상하고 있어 중장기 투자 가치가 높은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개발 잠재력 현재 건물은 준공 59년으로 노후화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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