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길동 '30억 원대 꼬마 빌딩', 역세권 소규모 투자 진입 기회
DBRITZ 뉴미디어
콘텐츠 요약
서울 강동구 길동 370-12에 위치한 상가건물이 30억 원의 매매가로 시장에 공개됐다. 길동역 5호선 도보 7분 거리의 역세권 입지와 상대적으로 낮은 진입가격은 초보 투자자나 소규모 포트폴리오 확대를 고려하는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해당 건물은 지상 4층, 지하 1층 규모의 소형 상가주택으로 총 대지면적 58.59평, 연면적 146.29평이다. 토지단가는 평당 약 5,119만 원, 건물단가는 평당 약 2,050만 원으로 책정됐다. 2025년 1월 기준 공시지가는 평당 약 1,950만 원으로 기록됐다. 15미터 도로 코너에 위치한 이 건물은 북향 입지를 갖추고 있으며, 개별냉난방 시설이 구비돼 있다. 자주식 주차공간 4대가 확보돼 있어 기본적인 상업용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현재 매도자 명도 및 용도변경 협조가 가능한 상태로 진행 중이며, 세부조건 협의가 가능하다. 준공 후 33년 7개월 경과한 노후 건물이지만, 강동구의 지속적인 도시 개발과 길동역의 교통 접근성을 고려할 때 임대수익 창출과 장기 자산가치 상승을 함께 기대할 수 있는 매물로 평가된다.
DBRITZ 판단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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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