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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동자동 '프리미엄 신축부지' 90억원에 매물 서울역 초역세권, 5개 노선 환승역 도보 4분 코너 입지

DBRITZ 뉴미디어

지역서울 용산구 동자동
자산유형토지
가격대50억~100억
주제빌딩매매 · 개발

콘텐츠 요약

서울 용산구 동자동에 서울역 초역세권의 프리미엄 신축부지가 90억원에 매물로 나와 대형 개발업체들의 치열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번 매물은 지상 2층 규모의 기존 건물이 있는 부지로 2014년 8월 사용승인을 받았다. 연면적 224.52㎡(67.92평), 대지면적 509.69㎡(154.18평)로 제1종근린생활시설 용도다. 가장 큰 강점은 지하철 5개 노선이 지나는 서울역에서 도보 4분 거리의 초역세권 입지다. 1호선, 4호선, 경의중앙선, 공항철도, KTX까지 이용 가능한 국내 최고의 교통 허브와 인접해 있어 접근성이 탁월하다. 매매가는 총 90억원으로 연면적당 1억 3,251만원, 대지면적당 5,837만원 수준이다. 매도자 측에서는 "주변 시세 대비 저렴한 가격의 최상급 입지 조건"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특히 북쪽 도로에 면한 코너 건물로 가시성이 뛰어나며, 매도자 책임 명도가 가능해 즉시 개발에 착수할 수 있다는 점이 투자자들에게 큰 매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 지역은 여러 개발 호재를 안고 있다. 서울역 역세권 개발계획이 수립되어 진행 중이며, 인근 후암동이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어 향후 대규모 도시재생 사업의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부동산 전문가는 "서울역 초역세권에서 이 정도 규모의 개발부지를 확보하기는 매우 어려운 상황"이라며 "특히 5개 노선이 교차하는 서울역의 교통 인프라와 역세권 개발계획을 고려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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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가격·용도 정보를 실제 거래 및 단가 데이터와 함께 비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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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