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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충신동 노후 빌딩, 개발 잠재력 주목…“급매 42억 원”

DBRITZ 뉴미디어

지역서울 종로구 충신동
자산유형오피스텔
가격대50억 미만
주제개발 · 재개발

콘텐츠 요약

서울 종로구 충신동 57-5 소재의 노후 빌딩이 급매 42억 원에 시장에 나왔다. 해당 자산은 대지면적 64.58평, 연면적 149.04평 규모로, 지상 4층·지하 1층 구조의 일반건물이다. 준공 후 약 38년 9개월이 지나 시설 노후화가 진행된 상태다. 교통 접근성과 입지 건물은 서울 도심권 내 교통 요지에 위치한다. 동대문역(1·4호선)과 종로5가역(1호선), 혜화역(4호선)이 모두 도보 11분 거리에 있어 트리플 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종로, 동대문, 혜화 일대는 상권과 업무, 교육 수요가 밀집해 있으며, 소규모 사옥이나 임대형 건물로 활용 가치가 높다. 가격과 시장 동향 이번 매물은 ‘급매’ 조건으로 제시됐다. 과거 거래 내역을 보면, 2018년 20.3억 원, 2020년 22.7억 원에 거래된 바 있다. 불과 5년 만에 2배 가까이 상승한 것이다. 현재 제시된 42억 원은 토지 단가 기준 약 6,503만 원/평으로, 최근 종로·동대문 일대 상업용 빌딩 시세 흐름을 감안하면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평가된다. 건물 특성과 개발 가능성 현재 건물은 주차 공간 자주식 5대를 보유하고 있으며, 승강기는 설치되지 않았다. 일반상업지역으로 지정돼 있어, 향후 재개발 또는 신축 사업 추진 시 활용도가 높다. 특히, 주변 지역은 대학가(혜화), 상업지구(동대문), 전통시장(종로5가)와 인접해 있어 소규모 복합건물, 임대 오피스텔, 근린생활시설

DBRITZ 판단 포인트

  • 지역·가격·용도 정보를 실제 거래 및 단가 데이터와 함께 비교하세요.
  •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