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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동·영동대로 개발축 영향권 역삼동 꼬마빌딩 78억 매물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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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서울 강남구 삼성동
자산유형꼬마빌딩
가격대50억~100억
주제빌딩매매 · 개발
삼성동·영동대로 개발축 영향권 역삼동 꼬마빌딩 78억 매물 등장

콘텐츠 요약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현대차 GBC·국제교류복합지구 수혜 기대 통임대 중인 수익형 자산…다만 최근 거래가 대비 가격 검토 필요 서울 강남구 역삼동 일대에 78억 원 규모의 꼬마빌딩 매물이 시장에 나왔다. 해당 자산은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동 681-21번지에 위치한 일반건물로,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의 중소형 빌딩이다. 매물의 총 대지면적은 약 52.03평, 연면적은 약 115.88평이며, 제시 매매가는 78억 원이다. 이를 기준으로 산정한 토지 단가는 평당 약 1억4,991만 원, 건물 단가는 평당 약 6,731만 원 수준이다. 건축 후 약 37년 1개월이 경과한 노후 건물이지만, 현재 임대 중인 수익형 자산으로 소개되고 있다. 해당 매물의 가장 큰 특징은 삼성동·영동대로 개발축의 간접 수혜권에 있다는 점이다. 매물 설명에는 영동대로 광역복합환승센터 개발, 현대차 GBC, 국제교류복합지구 개발, GTX 삼성역 개통 예정, 선정릉역 더블역세권 수혜 등이 투자 포인트로 제시돼 있다. 실제로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은 삼성역에서 봉은사역까지 이어지는 지하 5층, 시설면적 약 17만㎡ 규모의 광역복합환승센터 사업으로, GTX, 위례신사선, 버스환승정류장, 공공·상업시설 등이 들어서는 대규모 인프라 사업이다. 서울시는 해당 사업을 국내 지하공간 개발 역사상 최대 규모의 광역복합환승센터로 설명하고 있다. (서울균형발전포털) 현대차그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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