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역삼동 80억대' 상가주택 급부상... 신축·리모델링 투자 최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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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요약
역삼동 핵심 주거·상업 혼재 지역, 대지 73평 규모의 알짜 매물 등장 서울 강남의 중심부이자 투자 선호도가 가장 높은 역삼동에서 100억 원 미만의 '꼬마빌딩'급 상가주택 매물이 나와 투자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동 672-33번지에 위치한 상가건물이 매매가 85억 원에 시장에 나왔다. 해당 물건은 최근 강남권 빌딩 투자 시장에서 희소성이 높아진 100억 이하 가격대로, 개인 자산가나 법인의 실사용 및 투자용으로 적합하다는 평가다. 1. 입지 및 토지 경쟁력 본 매물은 역삼동의 안정적인 주거 배후 수요와 인근 오피스 상권이 결합된 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토지 규모: 총 대지면적 73.75평으로, 매매가 기준 토지 단가는 평당 약 1억 1,525만 원이다. 강남구 역삼동의 지가 수준을 고려할 때 합리적인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다. 용도지역: 제1종일반주거지역에 위치해 있으며, 서측으로 도로를 접하고 있다. 공시지가: 2025년 1월 기준 평당 약 3,630만 원으로, 장기적인 지가 상승 수혜가 기대되는 입지다. 2. 건물 현황 및 활용 가치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의 본 건물은 현재 '유휴/공실' 상태로 파악되어, 매수 후 즉시 명도나 리모델링, 신축 등 매수자의 목적에 맞게 자유로운 활용이 가능하다는 것이 최대 강점이다. 건물 규모: 연면적 165.5평 (B1/4F) 노후도: 준공 후
DBRITZ 판단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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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