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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매물 단신

도곡동 근생 매물 95억, 역세권 코너 입지에 시장 시선

DBRITZ 뉴미디어

지역서울 강남구 도곡동
자산유형사옥
가격대50억~100억
주제빌딩매매 · 임대

콘텐츠 요약

서울 강남구 도곡동에서 대지면적 370.25㎡, 약 112평 규모의 근린생활시설 매물이 매물로 나왔다. 연면적은 462.81㎡로 약 140평이며, 지하 1층 규모다. 건축년도는 1992년으로, 매매가는 95억 원이다. 도곡동이라는 지역 특성상 주거지와 업무지, 상권이 맞닿아 있어 근생 자산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형성돼 온 곳이다. 이 매물은 코너 입지와 역세권 조건이 함께 제시돼 있다. 도곡동 내에서도 코너 자산은 가시성과 접근성 측면에서 일반 내향형 건물과 차이가 나고, 역세권 요소는 유동인구의 흐름을 실수요와 임차 수요로 연결시키는 변수로 거론된다. 다만 해당 자산은 1992년 준공 건물인 만큼, 외관과 내부 상태, 설비 교체 이력에 따라 활용도는 달라질 수 있다. 시장에서는 강남구 도곡동 근생 자산이 사옥, 임대, 리모델링 검토 대상이 될 때 입지와 건물 상태를 함께 따지는 경우가 많다. 이번 매물처럼 신축 가능성이나 명도 협의가 언급되는 자산은 현재 상태보다 향후 활용 방안을 보고 접근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 결국 매매가 95억 원이라는 가격대가 현재 건물의 수익성과 대지 활용 가능성에 어떤 비중을 두고 형성됐는지가 핵심 변수로 읽힌다. 실제 거래 검토에 들어가면 먼저 토지와 건물의 권리관계, 임차 현황, 명도 조건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아울러 신축 또는 리모델링을 전제로 볼 경우에는 용도지역, 건축 가능 규모, 인허가 여건

DBRITZ 판단 포인트

  • 지역·가격·용도 정보를 실제 거래 및 단가 데이터와 함께 비교하세요.
  •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