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동 52억 급매형 빌딩…공시지가 대비 안전마진 갖춘 ‘강남 리모델링 입문 자산’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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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요약
서울 강남구 역삼동 일대에 50억 원대 중소형 빌딩 매물이 시장에 나왔다. 해당 자산은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동 771-20 소재 일반건물로, 매매 희망가는 52억 원이다. 이번 매물은 대지면적 56.84평, 연면적 160.56평,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의 건물이다. 매매가 기준 토지 단가는 약 평당 9,148만 원, 연면적 기준 건물 단가는 약 평당 3,239만 원 수준이다. 용도지역은 제2종일반주거지역이며, 도로조건은 소로한면으로 확인된다. 해당 자산의 가장 큰 특징은 강남구 역삼동 내 52억 원대 진입 가능한 리모델링형 빌딩이라는 점이다. 앞서 소개된 역삼동 80억 코너 사옥형 자산이나 85억 대수선 완료 자산과 비교하면 규모는 작지만, 절대 매입금액이 낮아 강남권 빌딩 시장에 진입하려는 투자자에게 검토 여지가 있는 매물이다. 건물은 노후도 약 35년으로, 현 상태의 완성도보다는 향후 대수선, 리모델링, 용도변경, 임차인 재구성을 통한 가치개선 가능성이 핵심이다. 현재 규모는 5F/B1, 자주식 주차는 3대 가능한 것으로 기재돼 있으며, 위반건축물 표기는 없는 상태다. 승강기는 없는 것으로 확인된다. 현재 임대현황은 임대중으로 기재돼 있다. 제공 자료상 보증금은 약 4,300만 원, 월 임대료는 약 460만 원 수준이며, 표시 수익률은 1.08%다. 수익률만 놓고 보면 높은 편은 아니지만, 해당 자산은 현재 임대수익보다 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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