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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신설동 '59억 원 올근생 빌딩', 신설동역 도보 5분 역세권 매물

DBRITZ 뉴미디어

지역서울 동대문구 신설동
자산유형토지
가격대50억~100억
주제빌딩매매 · 임대

콘텐츠 요약

서울 동대문구 신설동 114-12에 위치한 일반건물이 59억 원의 매매가로 시장에 공개됐다. 신설동역(2호선) 9번 출구에서 도보 5분(약 314미터) 거리의 초역세권에 위치한 이 건물은 준공 35년 5개월의 노후 건물이지만, 최근의 꾸준한 관리로 올근생 상태를 유지하고 있어 역세권 수익형 매물로서의 가치를 갖추고 있다. 해당 건물은 지상 5층, 지하 1층 규모로 총 대지면적 102.4평, 연면적 282.7평이다. 토지단가는 평당 약 5,761만 원, 건물단가는 평당 약 2,086만 원으로 책정됐다. 2025년 1월 기준 공시지가는 평당 약 1,787만 원으로 기록됐다. 중로한면 10미터 도로에 접한 동향 건물로, 준주거 용도지역에 입지하고 있다. 개별냉난방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자주식 주차공간 3대가 확보돼 있다. 과거 거래 기록을 보면 2022년 11월 54.3억 원에 거래된 이후 약 2년간 약 8.6% 상승한 수치다. 준공 35년 5개월의 노후 건물이지만, 올근생 상태로 유지되고 있어 추가 투자 없이도 즉각적인 임대 활용이 가능하다. 현재 매매 후 재임대 조건으로 진행되고 있어 신속한 현금화 후 임대수익 창출이 가능하다. 신설동역 도보 5분이라는 초역세권 입지와 10미터 도로에 접한 우수한 가시성 및 접근성은 상업용 및 임대 활용에 유리한 환경을 제공한다. 준주거 용도지역이라는 조건은 상업과 주거의 혼합적 활용도 가능하게 한다

DBRITZ 판단 포인트

  • 지역·가격·용도 정보를 실제 거래 및 단가 데이터와 함께 비교하세요.
  •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