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가산동 '80억 원 신축급 상가빌딩', 가산디지털단지 고수익 임대물건
DBRITZ 뉴미디어
콘텐츠 개요
서울 금천구 가산동 236-19에 위치한 상가건물이 80억 원의 매매가로 시장에 공개됐다. 2021년 신축된 이 건물은 가산디지털단지 내 위치로 높은 임대수익을 발생시키는 고수익형 물건으로, 임차인 인계 조건의 통임대로 진행되고 있어 즉각적인 현금흐름을 추구하는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해당 건물은 지상 8층, 지하 1층 규모의 상가건물로 총 대지면적 96.5평, 연면적 433.4평이다. 토지단가는 평당 약 8,290만 원, 건물단가는 평당 약 1,845만 원으로 책정됐다. 2025년 1월 기준 공시지가는 평당 약 1,507만 원으로 기록됐다. 소로한면 도로에 위치한 북동향 건물로, 준공업지역에 입지하고 있다. 개별냉난방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자주식 10대, 기계식 10대의 충분한 주차공간이 확보돼 있다. 주차타워도 설치돼 있어 주차 편의성이 우수하다. 승강기 1대가 설치돼 있다. 준공 4년 8개월의 신축급 건물로 내외관 컨디션이 우수하다는 점이 가장 큰 강점이다. 과거 거래 기록을 보면 2009년 7월 15억 원에서 출발해 현재 80억 원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약 16년간 약 5배 이상의 가치 상승을 기록했다. 가산디지털단지라는 산업집적지 입지는 IT 및 첨단산업 기업들의 임차 수요가 풍부하며, 고수익 임대물건으로서의 가치를 보장한다. 현재 통임대로 진행되고 있으며, 명도 요청 시 협의도 가능하다. 신축급 건물 상
핵심 정보·키워드
검토 포인트
- 서울 금천구 가산동의 토지 시장과 50억~100억 범위의 유사 사례를 함께 비교하세요.
- 매물 단신 관점에서 입지·가격·임대현황과 거래 시점을 교차 확인하세요.
- 최종 판단 전 원문, 건축물대장, 토지이음 및 최신 거래조건을 별도로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