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산동 준주거지역 원룸건물 매물, 50억 원에
DBRITZ 뉴미디어

콘텐츠 요약
G밸리 배후 주거수요 기반, 38실 규모 임대형 자산 서울 금천구 가산동에서 50억 원 규모의 원룸형 상가주택 매물이 시장에 나왔다. 해당 자산은 대지 78.8평, 연면적 255.19평 규모의 지하 1층~지상 7층 건물로, 원룸과 소형 주거시설 수요가 밀집된 지역에 위치한 임대형 건물이다. 가산동은 서울디지털산업단지와 업무시설 배후에 위치해 직장인 중심의 소형 주거 수요가 형성된 지역이다. 이번 매물은 원룸 운영에 적합한 38실 구조로 구성되어 있으며, 임차인 인계 조건으로 제시되고 있다. 현재 임대현황은 보증금 약 11억 원, 월 임대료 약 1,500만 원 수준으로 알려졌으며, 매물 기준 수익률은 약 4.8%다. 건물은 2019년 준공된 비교적 신축급 자산으로, 기존 노후 원룸건물 대비 내외관 관리 상태가 양호한 편으로 소개된다. 용도지역은 준주거지역으로, 향후 자산가치 측면에서도 검토 여지가 있다. 다만 위반건축물 여부가 표시되어 있어, 실제 매입 전에는 건축물대장 세부 내용과 임대차 구조, 금융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DBRITZ 판단 포인트
- 지역·가격·용도 정보를 실제 거래 및 단가 데이터와 함께 비교하세요.
-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