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희동1가 중앙아시아거리 올근생빌딩 45억 매물... "DDP 인근 문화관광 특구 입지"
DBRITZ 뉴미디어
콘텐츠 요약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도보 1분, 56년차 전체근생 꼬마빌딩 서울 중구 광희동1가 중앙아시아거리에 위치한 전체근생 상업빌딩이 45억원에 매물로 나와 다문화 상권과 관광 특구의 독특한 투자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에서 도보 1분 거리의 트리플역세권 입지와 함께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 인근의 문화관광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는 매물로 주목받고 있다. 중앙아시아거리의 독특한 상권 해당 건물은 광희동1가에 위치한 대지면적 112.4㎡(34평), 연면적 417.26㎡(126.22평) 규모의 지하 1층, 지상 4층 상업빌딩이다. 1969년 6월 사용승인을 받아 56년의 연식을 보유하고 있으며, 일반상업지역 내 제2종근린생활시설로 전체가 근린생활시설 용도인 '올근생' 건물이다. 가장 큰 특징은 서울의 대표적인 다문화 상권인 중앙아시아거리에 위치해 있다는 점이다. 이 일대는 몽골,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등 중앙아시아 국가 출신 외국인들이 밀집 거주하면서 형성된 독특한 상권으로, 해당 지역 음식점, 식료품점, 송금업체 등이 집중되어 있다. 지하철 2호선, 4호선, 5호선이 교차하는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며, 특히 외국인 관광객들이 한국의 다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관광 코스로도 주목받고 있다. DDP 연계 문화관광 인프라 활용 바로 인근에 위치한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는 서울의 대
DBRITZ 판단 포인트
- 지역·가격·용도 정보를 실제 거래 및 단가 데이터와 함께 비교하세요.
-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