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동 신축 빌딩, '500억 원대 프리미엄 매물' 시장 진입
DBRITZ 뉴미디어
콘텐츠 요약
서울 강남구 대치동 921에 위치한 신축 일반건물이 500억 원의 매매가로 공개됐다. 준공 10개월 된 이 건물은 대로변 코너 입지라는 전략적 위치를 갖춰 상업용 빌딩으로서 높은 가치를 보유하고 있다. 해당 건물은 지상 9층, 지하 3층 규모의 대규모 시설로 총 대지면적 194.27평, 연면적 905.06평이다. 신사동 매물과 비교해 약 40% 더 큰 연면적을 자랑한다. 토지단가는 평당 약 2억 5,700만 원, 건물단가는 평당 약 5,500만 원으로 책정됐다. 2025년 1월 기준 공시지가는 평당 7만 7,752원으로 기록됐으며, 자주식 27대(기계식 26대 포함)의 충분한 주차공간이 확보돼 있다. 광대소각 도로조건을 갖춘 코너 위치는 상업 시설과 엔터테인먼트 입주에 유리한 입지 조건을 제공한다. 대치동은 강남의 핵심 상권 중 하나로, 다양한 기업 사옥과 상업 시설이 밀집한 지역이다. 준공 1년 미만의 신축 건물이라는 점과 광대소각 코너 입지는 임차인 유치 및 장기 수익성 창출에 유리한 조건으로 평가된다.
DBRITZ 판단 포인트
- 지역·가격·용도 정보를 실제 거래 및 단가 데이터와 함께 비교하세요.
-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