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투자 진단] 이태원동 대로변 ‘프라임 코너’ 98평 급매... 150억, 신축 통한 밸류업 기회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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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요약
용산구 이태원동 258-12, 그랜드하얏트 삼거리 입지... 57년 노후 건물로 재건축 통한 자산 가치 극대화 전략 필요 (서울) 2025. 11. 20. |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의 핵심 입지인 그랜드하얏트호텔 삼거리 대로변에 위치한 빌딩이 150억 원의 '급매'로 시장에 나왔다. 총 대지 면적 98.01평(약 324m²)의 이 매물은 건물의 노후도가 57년 10개월에 달해, 사실상 토지의 가치에 초점이 맞춰진 전략적 투자 물건으로 평가받고 있다. 최고의 입지와 높은 토지 단가 이 매물의 가장 큰 매력은 압도적인 입지 조건이다. 20m 중로한면에 접하고 있으며, 그랜드하얏트호텔 바로 앞 삼거리에 위치해 프라임 코너 입지로서의 가시성과 접근성이 매우 우수하다. 또한, 건물 내에서 남산뷰 루프탑 조성이 가능해, 신축 시 관광객과 유동 인구를 흡수할 수 있는 고급 상업 시설로 기획할 잠재력을 갖추고 있다. 현재 토지 단가는 평당 약 1억 5,304만 원으로 책정되어 있으며, 이는 개별 공시지가(평당 약 3,613만 원) 대비 4.23배에 달하는 수치다. 높은 공시지가 대비 비율은 이태원 대로변 핵심 입지에 대한 시장의 기대와 상업적 가치를 명확히 반영한다. 밸류업 필수! 재건축만이 정답 현재 건물은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연면적 90.46평에 불과하며, 1967년 사용승인된 노후 건물이다. 매물 역시 현재 유휴/공실 상태이므로,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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