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 경리단길 사옥 건물 48억 원대 매물 주목
DBRITZ 뉴미디어
콘텐츠 요약
프리미엄 상권 내 4층 규모, 투자 및 사옥용 적지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210-12에 위치한 4층 규모 건물이 48억 원의 가격으로 시장에 나왔다. 해당 매물은 대지면적 49.91평, 연면적 109.36평의 중소형 건물로, 경리단길 사옥으로 추천되는 물건이다. 경리단길 프리미엄 상권 입지 이 건물은 서울에서 가장 핫한 상권 중 하나로 꼽히는 경리단길에 위치하고 있다. 높은 유동인구와 우수한 상권 환경으로 인해 임대사업 및 자영업 운영에 유리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 세로 도로 접근으로 주변 건물과 구분되는 독립적인 입지를 확보하고 있다. 실용적인 건물 사양 토지 단가는 평당 약 9,617만 원, 건물 단가는 평당 약 4,389만 원대로 형성돼 있다. 공시지가는 평당 약 1,928만 원으로 평가되고 있다. 노후도 28년 10개월로 비교적 양호한 건물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위반건축물이 없어 안정적인 매입이 가능하다. 자주식 주차 2대가 확보되어 있어 운영상 편의성도 갖췄다. 다양한 활용 가능성 개별 냉난방 시설이 갖춰져 있으며, 4층 규모의 공간으로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하다. 중개업체는 이 매물을 리모델링을 통해 시세차익을 노리는 투자자, 안정적인 소규모 사무실 운영을 원하는 기업, 그리고 경리단길 상권에서 직접 사업을 영위할 계획이 있는 창업자들의 관심 대상으로 평가하고 있다.
DBRITZ 판단 포인트
- 지역·가격·용도 정보를 실제 거래 및 단가 데이터와 함께 비교하세요.
-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