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창덕빌딩 72억 원대 매물 등장
DBRITZ 뉴미디어
콘텐츠 요약
7층 규모 중대형 건물, 광대 도로변에 위치한 투자 적지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2가 32-4에 위치한 창덕빌딩이 72억 원의 가격으로 시장에 출시됐다. 해당 매물은 지하 1층을 포함해 총 7층 규모이며, 대지면적 76.99평, 연면적 321.7평의 중대형 건물이다. 광대 도로변의 우수한 입지 이 건물의 가장 큰 강점은 광대한 도로변에 위치해 도로 접근성과 가시성이 매우 우수하다는 점이다. 준공업 지역으로 분류돼 있어 다양한 상업 및 업무 활용이 가능하며, 남향 채광으로 쾌적한 내부 환경을 갖추고 있다. 풍부한 주차 공간 특히 주목할 점은 자주식 10대와 기계식 10대, 총 20대의 충분한 주차 공간이 확보돼 있다는 것이다. 이는 건물의 상업성과 운영 효율성을 크게 높이는 요소로, 임차인 확보에 유리한 조건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합리적 가격대 형성 토지 단가는 평당 약 9,352만 원, 건물 단가는 평당 약 2,238만 원대로 형성돼 있다. 공시지가는 평당 약 3,190만 원으로 평가되고 있다. 노후도 31년 3개월로 적절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위반건축물이 없어 즉시 활용 가능하다. 개별 냉난방 시설로 에너지 효율성도 기대할 수 있다. 다양한 임차 수요 예상 7층 규모의 넓은 공간은 사무실, 업체 사무소, 교육 시설, 상업 공간 등으로 활용 가능하다. 중개업체는 이 매물을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추구하는 투자자, 중소 기업의 사옥 매
DBRITZ 판단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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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