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당산동5가 일반건물, 200억원에 매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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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개요
영등포구 당산동5가 일반건물, 200억원에 매물로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5가에 위치한 일반건물이 200억원에 매매 시장에 나왔다. 대상 필지는 당산동5가 11-30번지로, 용도지역상 일반상업지역에 속해 있다. 대지면적은 143.99평(476.00㎡), 연면적은 818.11평(2,704.48㎡)이다. 건물 규모는 9F/B1이며, 방향은 북동향(건축물 출입구 기준)이다. 도로 여건은 광대로와 소로가 만나는 코너에 위치해 있다. 3.3㎡(평)당 단가는 토지 기준 1억 3,890만원, 건물(연면적) 기준 2,445만원 수준으로 형성돼 있다. 건물 단가가 토지 단가의 3분의 1 수준에도 못 미쳐, 사실상 대지 가치 중심의 거래로 해석된다. 준공된 지 35년 4개월가량 경과해 노후도가 있는 편으로, 리모델링과 신축 개발을 함께 검토해볼 만하다. 주차 여건은 편리으로 파악되며, 별도의 주차 공간은 확보되어 있지 않다. 임대 현황은 '임대중'으로 확인된다. 다만 임대 세부조건, 리모델링 이력 등 상세 현황은 확인되지 않은 상태로, 매입을 검토하는 실수요자라면 현장 실사와 토지이용계획 확인을 통한 추가 검증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문의하기
핵심 정보·키워드
검토 포인트
-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의 꼬마빌딩 시장과 100억~300억 범위의 유사 사례를 함께 비교하세요.
- 부동산 관점에서 입지·가격·임대현황과 거래 시점을 교차 확인하세요.
- 최종 판단 전 원문, 건축물대장, 토지이음 및 최신 거래조건을 별도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