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 68억 '숙대입구/서울역' 더블 역세권 대로변 올근생 (대수선 완료)
DBRITZ 뉴미디어
콘텐츠 요약
[서울 용산] 서울 용산구 갈월동, 숙대입구역(4호선) 도보 4분 및 서울역(1/4호선) 도보 6분 거리에 위치한 상가건물(71-12 외 1필지)이 68억 원에 매물로 나왔습니다. 총 2필지 통합 39.69평의 대지 위에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로 건축되었으며, 40M 대로변에 접한 더블 역세권 핵심 입지입니다. 2022년 대수선 공사를 완료하여 신축급의 내외관 컨디션을 갖춘 수익형 올근생(근린생활시설) 빌딩입니다. 용산 대로변 40평, 일반상업지역 평당 1억 7천만 원대 핵심 부지 해당 빌딩은 **39.69평(약 131.21㎡)**의 대지 면적 위에 연면적 **142.29평(약 470.38㎡)**으로 건축되었습니다. 이 매물은 71-12번지와 71-21번지 2개 필지를 합필한 건물입니다. 매매가: 68억 원 총 대지면적: 39.69평 토지 단가: 약 1억 7,133만 원/평 (용산 대로변 더블 역세권 일반상업지역 가격) 용도지역: 일반상업지역 규모: 5F/B1, 상가건물 (승강기 1대) 도로 조건: 광대한면 (40M 대로변) 노후도: 53년 7개월 (2022년 대수선으로 컨디션 최상) 이 빌딩의 최대 장점은 용산구 내 최상급 입지와 개발 잠재력을 동시에 갖췄다는 것입니다. 서울역과 숙대입구역을 모두 이용하는 더블 역세권에 40M 대로변에 접하여 가시성과 접근성이 매우 우수합니다. 특히, 일반상업지역에 위치하여 장기적으로 신축 개발
DBRITZ 판단 포인트
- 지역·가격·용도 정보를 실제 거래 및 단가 데이터와 함께 비교하세요.
-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