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패 신화' 청담동 80억대 꼬마빌딩 등장… 신축·개발 가치 '무궁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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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요약
명품 거리 인근 청담동 112-19번지 매각… 대지 50평 규모, 사옥 및 하이엔드 근생 부지 적격 서울 최고의 부촌이자 상업적 상징성이 높은 강남구 청담동에서 100억 원 미만의 알짜배기 신축 부지 겸 꼬마빌딩이 매물로 나와 자산가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서울특별시 강남구 청담동 112-19번지에 위치한 건물이 매매가 88억 원에 접수되었다. 최근 청담동 일대 지가가 가파르게 상승하며 100억 원 이하 매물을 찾아보기 힘들어진 가운데, 이번 매물은 실속 있는 규모와 입지 조건으로 높은 희소성을 자랑한다. 1. 청담동 프리미엄 입지와 지가 상승세 본 매물은 청담동 명품 거리 및 고급 주거 단지와 인접한 배후지를 두고 있어 상징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갖췄다. 토지 단가: 평당 약 1억 7,545만 원 수준이다. 청담동 내 메인 도로변 부지들이 평당 2~3억 원을 상회하는 점을 감안하면, 신축을 고려하는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진입 가격대라는 평가다. 지가 추이: 과거 2020년 2월 약 39.5억 원에 거래되었던 사례와 비교하면 약 6년 만에 가치가 2배 이상 상승하며 청담동 지역의 강력한 지가 방어력을 증명하고 있다. 2. 신축 사업성 '최상'... 노후 건물의 반전 현재 건물은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준공 후 48년 이상 경과한 노후 건물이다. 이는 건물분 가치보다는 **'토지 가치'와 '신축 가능성'*
DBRITZ 판단 포인트
- 지역·가격·용도 정보를 실제 거래 및 단가 데이터와 함께 비교하세요.
- 기사와 매물정보의 게시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상태를 재확인해야 합니다.
- 최종 투자 판단 전 건축물대장·토지이음·임대현황을 별도로 검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