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구의동 '65억 원 올근생 건물', 2022년 대수선 완료 상가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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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개요
서울 광진구 구의동 599-2에 위치한 상가건물이 65억 원의 매매가로 공개됐다. 2022년 대수선을 완료한 이 건물은 준공 35년 1개월의 노후 건물이지만, 최근의 주요 리모델링으로 건물 상태가 우수하며 미래가치가 풍부한 올근생 건물로 평가된다. 해당 건물은 지상 5층, 지하 1층 규모의 상가건물로 총 대지면적 62.5평, 연면적 181.81평이다. 토지단가는 평당 약 1억 400만 원, 건물단가는 평당 약 3,575만 원으로 책정됐다. 2025년 1월 기준 공시지가는 평당 약 2,740만 원으로 기록됐다. 중로한면 도로에 위치한 서향 건물로, 준주거 용도지역에 입지하고 있다. 현재 자가사용 중인 상태로, 자주식 주차공간 4대가 확보돼 있다. 과거 거래 기록을 보면 2021년 5월 39.2억 원에 거래된 이후 약 4년반 만에 약 66% 상승한 수치다. 2022년 대수선 완료로 인한 건물 가치 상승과 시세 대비 저렴한 현재 가격대가 특징이다. 준주거 용도지역이라는 입지는 상업과 주거의 혼합적 활용이 가능하며, 올근생 상태의 건물 컨디션은 즉각적인 임대 활용이나 추가 투자 없이도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 구의동 지역의 발전 잠재력과 최근 대수선을 통한 건물 가치 상승, 그리고 현재의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은 중장기 자산 보유를 고려하는 투자자들에게 주목할 만한 수익형 매물로 평가된다.
핵심 정보·키워드
DBRITZ 판단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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